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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사내 소외감 때문에 전임자한테 연락하는 건 실례겠죠?
단기 계약직으로 들어와서 그런지 투명인간 취급을 받고 있어 너무 힘든 상황입니다ㅠㅠ 전임자님이 있으실 때는 다른 부서 소속이였다가 최근에 제가 지금 속해 있는 부서로 업무가 배치된 거 같은 상황 입니다. 애초에 전임자님은 혼자 있는 거 좋아하시는 편이신 거 같기도 하고... 무엇보다 전 부서 사람들을 함께 뵈었는데 하... 진짜 너무 잘 챙겨주시더라구요... 저는 몇 달 간 묵어 수행중입니다ㅠㅠ 너무 속상한 나머지 이게 저한테만 이러시는 건지, 아니 면 전임자붙도 새 부서에 오셨을 때 이렇게 소외감이 크셨 는지 여쭤보는 건 너무 실례겠죠..? 회사 이곳 저곳 많이 다녔는데 이 정도로 힘든 곳은 처음입니다ㅠㅠ
2025.12.23
답변 4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말씀하신 내용이 매우 정확합니다. 추가로 정리하면, 식품 품질관리 직무는 단순 근무 기간만이 아니라 공정 이해, 품질 시스템 운영, 데이터 분석 능력, 문제 해결 경험 등이 경력으로 평가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1~2년은 실무 적응과 기초 경험을 쌓는 기간으로, 이 기간 동안 여러 프로젝트나 개선 사례를 기록해두면 이후 이직 시 포트폴리오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최소 3년간 안정적으로 근무하며 다양한 품질관리 경험을 쌓고, 개선 사례나 성과를 구체적으로 만들고 기록하는 것이 경력직 이직 시 경쟁력을 높이는 가장 현실적이고 전략적인 방법입니다. 1~2년만 근무하고 이직하기보다는, 충분히 경험을 쌓아 ‘실질적 경력’으로 인정받는 시점까지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안녕하세요. 멘티님. 전임자에게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 문의를 안 하시는게 좋습니다. 특히나, 부정적인 부분에 대해서는요. 나중에 어떤 말들이 돌아서 나에게 돌아올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부서 마다 분위기는 다룰 수 있습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같은 회사라고 할 지라도 부서별로 분위기가 상이한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부서별 분위기 편차가 존재하는 점으로 인해 본인께서 소외감을 느끼실 수 있으며 이는 본인 잘못이 아니므로 너무 자책하지는 마시기 바라겠습니다. * 해당 사항에 대해 전임자에게 별도로 여쭤보시는 마시기 바라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전임자에게 연락해서 부정적인 감정을 확인하려 하는 것은 명백한 실례이니 절대 하지 마십시오. 이미 떠난 사람에게 사내 분위기나 소외감을 묻는다고 해서 현재 상황이 해결되지 않으며 오히려 멘티님의 평판만 나빠질 위험이 큽니다. 단기 계약직 특성상 기존 직원들이 굳이 정을 주지 않는 경우가 흔하니 이를 멘티님의 탓으로 돌리지 말고 업무만 깔끔하게 처리한 뒤 계약 종료 후 미련 없이 떠나는 것이 정답입니다. 남은 기간은 철저히 감정을 배제하고 오직 멘티님의 다음 이직 준비에만 집중하십시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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